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 장비사 cs 관련 질문
메인 장비가 아니라 중소기업 서브 장비( 화학 액체 공급 장치)의 cs (부품교체, set up)로 시작하게되면 규모가 있는 국내/외국계 장비사로 이직시(중고신입, 경력) 도움이 아예 안될까요?
2026.03.31
답변 5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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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주요 공정의 메인 장비가 아니라고 할 지라도 현업의 장비를 직접 다루어보고 CS 직무를 수행하는 경력사항은 향후 국내/외국계 장비사로 이직시 도움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관련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비록 직접적으로 메인 장비를 다루지 못한다고 할 지라도 현업 업무를 수행하면서 반도체 분야 관련 배경지식을 접하게 되며, 이러한 측면은 향후 반도체 장비사 업계로 이직을 추진함에 있어 큰 가점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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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도움 됩니다. 서브 장비라도 CS 경험은 장비 구조 이해와 트러블 대응 역량을 쌓는 데 매우 유효합니다. 특히 set up과 부품 교체 경험은 기본기라 메인 장비사에서도 높게 평가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단순 작업자가 아니라 원인 분석과 개선 경험을 얼마나 쌓느냐입니다. 로그 분석, 문제 재현, 고객 대응까지 경험을 넓히면 이직 경쟁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초기 커리어로는 나쁜 선택이 아니며 방향만 잘 잡으시면 충분히 메인 장비사로 이동 가능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메인 장비가 아닌 서브 장비라도 반도체 생산 라인이라는 특수 환경에서 근무하며 얻는 경험은 분명 가치가 있습니다. 제 주변 반도체 장비 쪽 동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화학 액체 공급 장치의 CS 업무를 통해 클린룸 환경에 대한 이해, 장비 가동 중단 시 문제 해결 절차, 안전 수칙 준수,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사 엔지니어들과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등은 대형 장비사에서도 높게 평가하는 역량입니다. 장비의 종류는 달라도 문제 해결 과정이나 현장 대응 능력이라는 측면에서는 공통된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액체를 다루는 장비의 특성상 재료의 특성과 유체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다른 공정 장비의 전처리나 후처리 과정에도 간접적으로 연관될 수 있습니다. 물론 대형 장비사로 이직 시에는 해당 장비가 다루는 핵심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증착이나 식각 장비처럼 복잡한 물리 화학 반응을 제어하는 능력과는 결이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현재 회사에서 맡은 장비가 전체 반도체 공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항상 큰 그림을 그리며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시구요. 본인의 업무 범위를 넘어 주변 장비들과의 연동성이나 고객사의 요청 사항을 통해 공정 전반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직 준비 시에는 단순히 부품 교체나 셋업 경험만 나열하기보다는 해당 경험을 통해 얻은 문제 해결 능력과 현장 대응 능력, 그리고 반도체 공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강조하시면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도움 됩니다. 서브 장비 CS라도 설치·셋업·트러블슈팅·유지보수 경험은 핵심 역량입니다. 다만 메인 장비 대비 직결성은 약하니, 공정 이해·데이터 분석·고객 대응 사례를 명확히 쌓아 “문제 해결 경험”으로 포장해야 이직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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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호폴리켐?
금호폴리켐이라는 회사에서 포지션 제안이 날라왔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계열사라고 합니다. 학과는 기계공학을 올해 졸업했고 실은 2월 23일에 자동차 부품사 쪽으로 입사를 해서 회사생활 한지 이제 1달 쯤 됐습니다. (여기가 첫회사이고 직무는 선행품질입니다.) 이 상황에서 갑자기 포지션제안이 날라와서 조금 당황스러웠는데 이런 경우에는 채용절차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헤드헌팅? 그거는 무엇인가요?? 우선은 수락해서 상대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무는 공무이고 직무를 제한하는 건 좀 미련한거 같아서 기계공학인 제가 하기에 불편한 건 없고 잘할 수 있겠다 이 생각이 듭니다.
Q. 기계 시스템 설계 해석 직무나 예시들 알려주세요.
예를들어 그냥 펌프설계는 기기설계지만 펌프 터빈 배관등 등 컴포넌트를 모아 열역학적 사이클을 구성해서 발전플랜트설계, 가스터빈 엔진 설계를 하거나, 어느 작동점에서 어느 결과를 내는지 해석하는거. 이에대해 부하나 작동점을 변경했을때 다시 시스템을 제어해서 밸브개도나 터보펌프 rpm등을 변경해서 다시 시스템을 안정화 시키는 그런 시스템들이 뭐가 있을까요? 발전플랜트, 엔진(가스터빈등) 외에 잘 안떠올라서요. 방산쪽이거나 열역학적 사이클 이용이 가능한것이라면 더 좋고요.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추가로 그걸 할수있는 직무와 그 직무를 뽑는 기업, 무엇보다 석사수준을 요구하지 않는게 있다면 이에대해 알려주시거나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부트캠프를 들을지 말지 고민됩니다.
현재 3-1 재학중이고 곧 3-2인데, 이번에 새롭게 열린 뉴딜 아카데미인 lg화학 let's grow에 합격했습니다. 신소재공학과 재학중인데 lg화학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라서 신청하긴 했는데 3-2를 휴학하고 이 프로그램을 수료하는게 의미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이걸 수료하고 나서도 이 경험이랑 프로젝트 토대로 체험형 인턴이나 학교 연계 현장실습할 때 쓸것같은데 휴학할정도의 가치가 있나 싶어서 고민됩니다. 현재 연구실이나 인턴, 대외활동 경험자체가 아예 없어서 이 프로그램이라도 수료해서 포폴에 뭐라도 채워 넣는게 나을지 현직자분들의 시각에서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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